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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물에서 자라난

    경북 안동
    녹전토종마을

    구수하고 정겨운 우리마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온 동네를 따뜻하게 합니다.

    마을에서 최고가는 개구장이들이 다 모였습니다.
    마을 한가운데 우뚝 선 녹전초등학교 원천분교는 예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6명의 학생들과 공부하고 있답니다.

    매달 한번씩 본교에 모여 다른 친구들과 만날때면 더없이 재미 있습니다.

    선생님은 개구장이 녀석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신답니다. 
    이쁘게 나와야 하신다면 아이들의 얼굴을 한번씩 쓰다듬어 주십니다.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들도 이젠 소중한 추억이 되겠지요~

    이번에 졸업하는 6학년 친구들도 보입니다.
    6학년은 2명밖에 없지만 그래도 정든 학교를 떠나려니 서운한 마음 뿐인가 봅니다.

    많이 세월이 흘러도 이렇게 해맑은 웃음을 지어주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거라.

    제일 상급생인 6학년 반입니다. 조촐한 수업시간이지만 선생님의 자상한 가르침에 항상 재미있는 수업입니다.

    유빈이는 마을에서 제일 사랑을 독차지 하는 제일가는 귀염둥이입니다.
    장난꾸러기 동생은 항상 누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닌답니다.
    얘들아~ 항상 건강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