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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물에서 자라난

    경북 안동
    녹전토종마을

    구수하고 정겨운 우리마을
    토종메주쑤는날
    하얀 입김이 피어오르기 시작하면 고향의 그리움 속에 메주가 생각납니다.
    '메주' 불러만 보아도 훈훈한 정이 그립습니다. 녹전토종마을에서는 콩을 직접 삶아 옛날 방식으로 메주를 쑵니다.
    토종메주쑤는날1
    우선 메주를 쑬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콩을 얼마나 잘 삶느냐가 좌우 합니다. 
    또한 커다란 가마솥의 불조절도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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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커먼 가마솥의 온도도 중요하고, 또한 끓어 넘치지 않도록 물을 뿌려 주는것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일단 콩이 다 삶아 지면 불을 끄고 뜸을 들입니다. 이 과정은 약 4시간 정도가 걸리는데요. 그만큼 한해동안 먹을 된장, 간장 등을 먹기 위한 정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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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주를 으깨어 메주 틀에 담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들여 꼼꼼히 밟아 줘야 단단하게 떨어지지 않는 메주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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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주띄우기의 제일 중요한 역할은 바로 볏짚입니다.이것이 없으면 메주를 만들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깨끗하고 건강한 볏짚을 묶어 우리에게 이로운 검은 곰팡이가 피어나게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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