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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물에서 자라난

    경북 안동
    녹전토종마을

    구수하고 정겨운 우리마을
    토종마

    산속에서 찾은 보약 아침에 마 한잔!

    구입문의 070-4236-3200 , 010-9523-8663

    생산지 : 경상북도 안동시 녹전면
    판매자 : 녹전토종마을 토종마 작목반
    판매시기 : 10월~ 3월
    상품구성 : 5KG / 10 KG / 15KG


    100리 먼 길을 오가던 남정네들의 대용식 마

    산속에서 찾아낸 보약! 산약(山藥)

    토종마1

    마는 산속에서 찾아낸 보약이라 해서 산약(山藥)이라 하며, 옛날부터 남성의 상징이라 할 정도로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를 갈거나 자르면 끈적끈적하게 나오는 물질이 있는데요. 이것은 식물성 단백질이라 그렇답니다. 단백질이 많은 찹쌀이 끈끈한 이유도 그러합니다.

    마에 있는 식물성 단백질은 '뮤신 (MUCine)' 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당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네요.

    * 산약(山藥)이란 ? 한방에서‘마의 뿌리'를 약재로 이르는 말

    녹전 토종마는~ 땅속 깊숙이 자라는 "뿌리식품"

    토종마2

    고구마처럼 생겼죠?^^ 토종 마는 털이 북실북실하고 작답니다. 
    마의 줄기는 덩굴지어 올라가는데 일일이 허리 아픈 쇠스랑 작업을 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저농약으로 재배하여 건강한 마가 자랍니다. 

    재배마의 종류로는 크게 장마와 단마로 구분하는데 토종 마는 쉽게 볼 수 없다. 전국의 자생마는 찾기 어렵기 때문에 재배를 통하여 생산하며, 장마와 단마를 중심으로 산에서 자생하는 산약의 요디 또는 영여자를 채취하여 밭에 재배하는 방식으로 주로 한약 재료로 쓰여지며 약용마라고도 한다.

    재배마의 종류로는 장마, 단마, 식용마로 구분하며, 안전국재배면적 449ha중 314ha로 70%이상 차지하고 있다. 안동에서 재배가 많은 것은 기후여건 때문인데, 안동의 연 평균 강우량은 1287m, 연평균 기온은 11.9도로 마를 재배하기에 적당하다. 더욱이 토양이 배수가 잘 되는 사양토이며, 일조시간도 2,170시간에 이른다.

    마에 대한 또하나의 전설 <서동요(薯童謠)>


    토종마3

    백제 무왕과 신라 선화공주의 '서동요(薯童謠)' 
    마에 대한 기록은 삼국유사에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백제(百濟)의 30대 무왕(武王.600-641)의 어릴 때 이름은 서동(마 캐는 아이) 이며,항상 마(산약)를 캐고 팔아서 생업으로 삼았으므로 사람들이 이런 이름을 지어 주었죠. 
    서동(薯童)이 신라(新羅) 26대 진평왕(眞平王.579-632)의 3째 딸 <선화공주>가 절세의 미인이란 소문을 듣고 아내로 맞이하고자 머리를 깎고 신라로 와서 맛있는 마(산약)를 동네 아이들에게 주며 부르게 한 노래가 바로 유명한 <서동요(薯童謠)>입니다.

    善化公主主隱 
    他 密只 嫁良 置古 
    薯童房乙 
    夜矣 卯乙 抱遺 去如 
    平獵纛
    선화공주님은 
    남몰래 정을 통하여 ♪♬~~ 
    서동방(薯童房)을 
    밤에 몰래 안고 간다네♩♬~~
    토종마4